관리자

About 관리자

This author has not yet filled in any details.
So far 관리자 has created 52 blog entries.

Search simple location with apps.. scooter level speed, no problems for uphill road

By |2019-10-17T16:39:40+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 타보니…

무게는 20㎏ 안팎에 크기 ‘아담’
첫 페달 밟을 때 빨라져 조심을
상반기에 서울 전지역으로 확대

올봄 들어 마이크로 모빌리티(단거리 이동을 보완하는 이동 수단)를 운영하는 업체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부터 성남과 인천 연수구에서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 ‘카카오 T 바이크’를 시작했다. 택시를 부를 때 쓰는 ‘카카오 T’ 앱(응용프로그램)에 공유 전기자전거를 접목했다. 공유자전거 서비스 ‘에스바이크’를 운영하고 있는 매스아시아는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을 공유하는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고고씽’을 이달 말 선보인다. 나인투원은 지난 10일부터 서울에서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에 나섰다. 서비스 브랜드는 ‘일레클’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상암지역에서 공유 전기자전거 시범 서비스를 해왔다. 쏘카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면서 서울 사업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에 앱 ‘일레클’을 설치했다. 나인투원의 전기자전거를 이용하기 위해서다. 나인투원은 서울 마포구 일대와 연세대·서강대·홍익대 등 신촌 대학가에서 200대의 자전거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범 지역 선정 기준은 공유자전거 이용률과 통학 수요다. 마포구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률 1위를 기록할 만큼 공유자전거 이용이 자연스러운 지역이다. 신촌 대학가는 자전거로 통학하는 대학생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배지훈 나인투원 대표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처음으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42326361

LIST

2 night and 3 days cycling in 1004 islands bicycle road of Sinan, a beautiful place even with rain and wind

By |2019-10-17T16:40:00+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사이클링 신안 2018
비바람이 쳐도 아름다운 그곳, 신안 1004섬 자전거길 2박3일

올해 2회째를 맞은 ‘사이클링 신안’ 투어는 참가신청 시작 즉시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여전했다. 바다와 산, 염전, 다리, 배 여행이 어우러진 신안의 매혹도 갈수록 새로웠다. 10월 26~28일 3일간 신안이 자랑하는 핵심 6개 섬은 160대의 두 바퀴로 가득 찼고 비바람이 치던 날씨는 갈수록 화창해져 섬여행의 진수를 만끽하게 해주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www.bicyclelife.net/news/articleView.html?idxno=1648

LIST

Made in Korea electric wheelchair and electric bicycle, export to Japan

By |2019-10-17T16:40:30+09:00September 24th, 2019|휠체어|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전동휠체어와 전기자전거가 일본으로 수출된다.

전남 광양경제자유구역청 율촌자유무역지구에 입주한 전동휠체어‧전기자전거 제조업체 ㈜마이벨로(공동대표 최기호‧조정일)는 지난 5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일본 오키류사(대표 마에하라 마사노부)와 경량 전동휠체어 2종 및 전기자전거 5종에 대한 수출 계약을 맺었다.

마이벨로는 지난 3년간 리튬 배터리과 모터를 이용한 개인용 이동 모빌리티를 개발, 디자인과 성능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의 일본 실버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제품 품질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전동휠체어 시장에 연간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하게 된 것은 국내 업체로는 처음 있는 일이다.
또 1인 1대의 ‘자전거 대국’ 일본은 최근 중‧고생을 중심으로 전기자전거 보급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마이벨로는 중‧저가형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205711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