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electric wheelchair and electric bicycle, export to Japan

By |2019-10-17T16:40:30+09:00September 24th, 2019|휠체어|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전동휠체어와 전기자전거가 일본으로 수출된다.

전남 광양경제자유구역청 율촌자유무역지구에 입주한 전동휠체어‧전기자전거 제조업체 ㈜마이벨로(공동대표 최기호‧조정일)는 지난 5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일본 오키류사(대표 마에하라 마사노부)와 경량 전동휠체어 2종 및 전기자전거 5종에 대한 수출 계약을 맺었다.

마이벨로는 지난 3년간 리튬 배터리과 모터를 이용한 개인용 이동 모빌리티를 개발, 디자인과 성능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의 일본 실버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제품 품질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전동휠체어 시장에 연간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하게 된 것은 국내 업체로는 처음 있는 일이다.
또 1인 1대의 ‘자전거 대국’ 일본은 최근 중‧고생을 중심으로 전기자전거 보급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마이벨로는 중‧저가형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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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20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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