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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VELO, the first registrater of the e-bike product on “Venture Nara” which is government on-line market mall among the Korea e-bike manufacturers.

By |2019-11-21T15:33:52+09:00November 21st, 2019|자전거|

㈜마이벨로가 최근 벤처인증을 획득하고 국내 최초로 조달청 ‘벤처나라’에 전기자전거를 등록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연간 5만대 전기자전거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마이벨로가 최근 벤처인증을 획득하고 그 여세를 몰아 국내 최초로 조달청 ‘벤처나라’에 전기자전거를 등록했다. 대부분의 국내 자전거업체는 OEM으로 중국이나 대만 등지의 해외 제품을 들여오고 있으나 ㈜마이벨로는 전남 순천에 자체 공장을 갖춰 연간 200억 원 이상의 전기자전거를 수출중이다.

 

벤처나라는 공공조달시장 진입이 어려운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10월 조달청이 구축한 창업•벤처기업 전용 상품몰로, 현재까지 누적판매금액은 491억 원 규모이다. ㈜마이벨로의 이번 벤처나라 물품등록은 전기자전거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메이드 인 코리아’를 고집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일종의 자부심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이벨로는 현재 국내 각종 공공전기자전거 시장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의 선점효과를 누리고 있다. 국내 지자체에서 발주한 공공전기자전거를 OEM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는데, 서울시 공공전기자전거, 김해시 스마트시티 공공전기자전거, 전주시 공공전기자전거, 신안군 공공전기자전거 등 공공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전국 각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공공자전거는 산지가 많은 지형적 특성과 힘이 부족한 노약자의 이용 제한, 관리 비용 급증 등의 이유로 최근 보급이 정체되었으나 배터리와 모터 기술 발달로 가볍고 안전하며 내구성도 뛰어난 전기자전거가 등장하면서 보급 확대의 새 전기를 맞고 있다.

공공자전거를 시행중인 지자체들도 앞다퉈 공공전기자전거를 시범적으로 도입하고 있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벨로는 국내에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어 ‘메이드 인 코리아’의 신뢰성과 자부심은 물론 개발과 유지·관리의 신속 대응능력에서 공공전기자전거 시장의 대세로 주목받고 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www.bicyclelife.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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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ralympic Federation, Manual Wheelchair Electric Kit Support Project

By |2019-11-08T17:47:20+09:00November 6th, 2019|휠체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장애인의 이동편의 및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이어 2019 현대자동차그룹 이동편의증진사업으로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보급사업’을 진행한다.

전동화키트란, 수동휠체어에 탈부착해 모터 동력의 힘으로 휠체어가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을 말한다. 전동화키트를 수동휠체어 부착할 시 전동휠체어와 같은 특징을 지니고 탈착하면 수동휠체어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장총은 “전동휠체어에 비해 가볍고 접을 수 있어 휴대가 용이한 수동휠체어, 그러나 직접 뒷바퀴를 굴려 움직이기 때문에 장거리 이동에 한계가 있으며 오래 사용할 경우 팔 근육에 무리가 가기도 한다.”며 “전동휠체어는 중증 장애인도 사용이 쉽다는 것이 장점인 반면, 부피와 회전반경이 커 가정집과 같은 실내에서 사용하기 불편한 단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이동편의 증진사업은 지난해 지원됐던 조이스틱형과 핸들형에 바퀴일체형을 추가해 총 3가지 유형 중 사용자가 원하는 유형 한 가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조이스틱형은 상하좌우 또는 경사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레버를 수동휠체어에 장착하는 유형으로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좋으며 장착한 채로 휠체어를 접을 수 있는 특성이 있다.

핸들형은 핸들바를 수동휠체어 앞쪽에 부착하는 유형으로 조이스틱형에 비해 주행거리가 길고(약 25km) 최고속력(약 25km/h)이 높은 특징을 지닌다.

새롭게 추가되는 바퀴일체형은 휠 모터 방식으로 바퀴교체 후에 조이스틱으로 제어하는 유형이며 소음이 적고, 고출력 모터로 경사등판 능력이 우수(주행거리 20km, 주행속도 1~9km)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일 까지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올해는 커뮤니티케어의 일환으로 지역거점단체 12곳과 협업해 효율적인 대상자 선정 및 설치 등 수요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기사 원문 자세히보기]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0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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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velo Co., Ltd., started to export ‘Made in Korea’ electric bicycle to EU

By |2019-10-17T16:37:50+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국내공장 갖춘 마이벨로의 승승장구
마이벨로(MY VELO)의 도전과 야망

전남 순천에 독자 조립공장을 갖추고 ‘메이드 인 코리아’ 전기자전거 제작에 집중하고 있는 ㈜마이벨로가 국내외 어려운 시장여건 속에서도 연일 낭보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벨로의 주목표였던 해외 수출이 예상보다 앞당겨져 7월 25일 EU로 1차분 200대에 이어 2차분 300대, 8월 중 3차분 700대의 전기자전거를 선적했다. 마이벨로는 EU 대상 수출인증자를 획득해 앞으로 3년간 3000만 달러어치의 전기자전거를 EU로 수출할 예정이다.

특히 EU는 중국산 공산품에 대해 보복관세를 물리면서 중국산 자전거의 경쟁력이 약화되어 FTA 수혜자인 한국으로서는 EU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마이벨로가 가장 먼저 EU 시장을 뚫은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마이벨로는 내수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쏘카’가 홍대 일대에서 운영하는 공유자전거용 전기자전거도 마이벨로에서 제작했다. 또 ‘1004섬 자전거길’로 유명한 신안군의 주요 섬에서 신안군이 운영중인 자전거 대여소에도 마이벨로가 만든 전기자전거가 들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이벨로 관계자는 “수출을 시작으로 자체 브랜드뿐 아니라 생산처를 찾지 못한 국내외 업체들의 OEM 파트너로도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마이벨로 순천공장은 연간 2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많은 국내업체가 중국에 공장을 두거나 중국업체에서 OEM 생산을 하고 있지만 자체 브랜드로 수출 제약이 많고 품질관리와 비용 증가, 물류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마이벨로는 ‘메이드 인 코리아’의 신뢰성과 품질을 앞세울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적 생산기지로 주목받고 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www.bicyclelife.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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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ed to build manufacturing plant for electric bicycle and electric wheelchair for the first time in Korea

By |2019-10-17T16:38:04+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국내최초 전기자전거·전동휠체어 제조공장 완비
마이벨로(MY VELO)의 도전과 야망

국내에 브랜드는 많지만 생산공장이 사실상 전무한 상태에서 신생업체인 ㈜마이벨로(공동대표 조정일, 최기호)는 전남 순천 율촌자유무역지구에 전기자전거와 전동휠체어 제조공장을 설립했다. 자체 브랜드 제품은 물론 국내외 업체의 OEM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이 유럽의 관세장벽에 막혀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어서 마이벨로가 내건 ‘메이드 인 코리아’ 정책은 침체에 빠진 국내와 중국 업체에게 새로운 비전을 키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2월 일본 업체와는 수출 계약을 맺었고, 전동휠체어는 수출이 시작되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www.bicyclelife.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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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light for export of Made in Korea electric bicycle and electric wheelchair, signed an export contract with Okeeryu Company in Japan

By |2019-10-17T16:38:18+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국내에서도 전동휠체어와 전기자전거를 생산하여 수출하는 기업이 생겼다. 국내 유통되는 전동휠체어 및 전기자전거는 대부분이 외국에서 완제품으로 수입되어 유통 판매되는 가운데 국내 중소기업이 3년간 기술을 투자하여 전동휠체어 및 전기자전거를 생산하여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품 품질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시장에 한국산 제품으로 연간 100만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하게 된 것은 국내 자전거업계에서 처음있는 일이다.

전남 광양경제자유구역청 율촌자유무역지구에 입주한 전동휠체어 및 전기자전거 제조업체 ㈜마이벨로 (공동대표 최기호, 조정일)와 일본 오키나와에 소재한 오키류社 (대표이사 마에하라 마사노부) 는 2018년 12월 5일 서울시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경량 전동휠체어 2종 및 전기자전거 5종에 대한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www.bicyclelife.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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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velo Co., Ltd., built production facilities of electric bicycle with the scale of 20,000 units in Suncheon

By |2019-10-17T16:38:50+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국내에 전기자전거를 비롯한 스마트모빌리티 생산설비를 갖춘 업체가 생겼다. ㈜마이벨로는 모터와 리튬배터리를 이용한 탈것을 제조하는 업체로 최근 생산공장 구축을 마무리했다. 순천 율촌자유무역지구에 자리한 공장은 국내 내수용 전기자전거 및 해외 수출용 전동휠체어용 전동키트를 조립생산하게 된다.
마이벨로는 전기자전거 생산 조립라인과 전자동 허브모터 림 생산장비를 갖춰 연간 2만대 규모의 전기자전거를 생산할 수 있다. 마이벨로는 유럽, 북미, 일본, 싱가폴, 중동국가를 수출목표로 삼아 실버모빌리티 시장 진입에 앞장서고 있다.

외국인 투자 유치로 설립된 마이벨로가 국내에 공장을 두고 수출을 목표로 삼은 데는 이유가 있다. 유럽은 전기자전거 시장이 매년 30% 성장하고 있으며 여타 국가들도 전기자전거 시장은 확대일로다. 하지만 세계 전기자전거 시장을 석권하다시피 하는 중국산 전기자전거에 대한 반덤핑관세 정책으로 중국업체는 특히 대유럽 수출에 위기를 맞고 있다. 반면 한국은 EU와 FTA 협정의 수혜자로서 국산 전기자전거가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노령화 시대에 노약자의 이동자유를 보장하는 실버모빌리티 산업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www.bicyclelife.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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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tech Suncheon – Myvelo Co., Ltd., promote national affairs together

By |2019-10-17T16:39:06+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주)마이벨로와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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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will support”.. ‘stock price charging’ bicycle stocks

By |2019-10-17T16:39:26+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전기자전거 3000대 도입

국내 자전거 시장 1·2위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삼천리자전거(6,090 -0.65%)와 알톤스포츠(2,295 +1.32%)가 공유 전기자전거 활성화 ‘바람’을 타고 증시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카카오(137,500 -0.36%)가 내놓은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카카오T바이크’(사진)가 시범 사업에서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내 이 영향을 받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906140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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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simple location with apps.. scooter level speed, no problems for uphill road

By |2019-10-17T16:39:40+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 타보니…

무게는 20㎏ 안팎에 크기 ‘아담’
첫 페달 밟을 때 빨라져 조심을
상반기에 서울 전지역으로 확대

올봄 들어 마이크로 모빌리티(단거리 이동을 보완하는 이동 수단)를 운영하는 업체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부터 성남과 인천 연수구에서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 ‘카카오 T 바이크’를 시작했다. 택시를 부를 때 쓰는 ‘카카오 T’ 앱(응용프로그램)에 공유 전기자전거를 접목했다. 공유자전거 서비스 ‘에스바이크’를 운영하고 있는 매스아시아는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을 공유하는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고고씽’을 이달 말 선보인다. 나인투원은 지난 10일부터 서울에서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에 나섰다. 서비스 브랜드는 ‘일레클’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상암지역에서 공유 전기자전거 시범 서비스를 해왔다. 쏘카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면서 서울 사업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에 앱 ‘일레클’을 설치했다. 나인투원의 전기자전거를 이용하기 위해서다. 나인투원은 서울 마포구 일대와 연세대·서강대·홍익대 등 신촌 대학가에서 200대의 자전거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범 지역 선정 기준은 공유자전거 이용률과 통학 수요다. 마포구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률 1위를 기록할 만큼 공유자전거 이용이 자연스러운 지역이다. 신촌 대학가는 자전거로 통학하는 대학생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배지훈 나인투원 대표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처음으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42326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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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ight and 3 days cycling in 1004 islands bicycle road of Sinan, a beautiful place even with rain and wind

By |2019-10-17T16:40:00+09:00September 25th, 2019|자전거|

사이클링 신안 2018
비바람이 쳐도 아름다운 그곳, 신안 1004섬 자전거길 2박3일

올해 2회째를 맞은 ‘사이클링 신안’ 투어는 참가신청 시작 즉시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여전했다. 바다와 산, 염전, 다리, 배 여행이 어우러진 신안의 매혹도 갈수록 새로웠다. 10월 26~28일 3일간 신안이 자랑하는 핵심 6개 섬은 160대의 두 바퀴로 가득 찼고 비바람이 치던 날씨는 갈수록 화창해져 섬여행의 진수를 만끽하게 해주었다

[기사원문 자세히 보기]
http://www.bicyclelife.net/news/articleView.html?idxno=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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