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개요

㈜마이벨로는 전기자전거와 전동휠체어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입니다.

㈜마이벨로는 2015년 2월 제주도에서 설립 후 전기자전거 대여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실시하였으며 2017년부터 노약자와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전동휠체어의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약 1년 반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2018년에 국내 최초로 전동휠체어의 자체모델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전기 자전거 및 전동휠체어 Made in Korea 생산판매를 목표로 2018년 10월에 전라남도 순천의 율촌 자유무역지역내에 제조 생산라인을 구축(제조공장동 약 1000평)하여 2019년 현재 전기자전거 2만대(연간), 전동휠체어 1만대(연간)를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기자전거와 관련하여, 유럽연합(EU)은 중국 전기자전거에 대해 2018년 7월부터 최대 83.6%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 결과 중국산 전기자전거의 가격 경쟁력이 저하된 상황인 반면, 한국-유럽, 한국-북미간은 FTA체결(관세 0%)로 인한  Made in Korea 전기자전거로 글로벌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비즈니스 기회입니다.

전동휠체어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복지정책 그리고 고령화 시대에 있어서의 실버모빌리티 시장이 점점 확대 증대되어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마이벨로의 전기자전거, 전동휠체어는 Made in Korea의 긍지와 책임감을 동시에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해 나가겠습니다.

NO ANTI-DUMPING TARIFF FREE INTO EU

FTA is an agreement aimed at allowing free flow of goods and services for mutual trade promotion between specified countries. With Korea-US FTA and Korea-EU agreement, the tax-barrier of the US and EU against Korean products be lifted, which leads to the price competitiveness of Korean export. Since tariffs be taken away, Korean products have more prices are competitive and why our customers are chasing our product lineup, which are evolved by our R&D system.
By the regulations in the red box, electric bicycles produced by our company are free from tariffs under the EU-Korea FTA agreement.

01.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시장규모

전기자전거는 2019년 기준 10,000백만달러(약110조시장, 출처:Navigant 리서치)로 매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유럽의 경우 교통분담율이 최소 20%이상(네델란드 40%↑), 이웃한 일본의 경우도 20% 로 이슈화 되는 환경적 요소를 더해 해마다 관련 시장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전동휠체어는 갈수록 고령화 시대&실버사회에서 실버모빌리티 제품으로 시장이 확대되어 가고 있음.

02.

당사 차원의
기술개발력 보유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핵심 부품인 모터에 대한 제품 기술력 확보
(모터의 성능향상을 위한 자체 기술력 확보)
자체 기술력을 활용한 미세조정 및 완성도 높은 완성차 기능 확보
숙련된 전문 미케닉(전기자전거 기술자) 인력 확보
최소경력 5년~10년의 전문기술자로 구성
적시적소의 성능 향상 및 결함에 대한 문제점 해결이 가능

03.

시장 트랜드에 맞는
설계 및 디자인 인프라

자체 인력과 협력업체(국내·외) 및 외주를 통해
시장 트랜드에 맞춘 제품의 출시와 판매가 가능

04.

타사 경쟁제품과의 차별성
국내 유일의 Made in Korea 제품

 3개의 공장동(총 3,300 ㎡/약 1000평)에서 생산라인 가동
보세구역(자유무역지구)에 위치하여 수출·입에 경쟁력 확보
자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 up 및 자체 A/S 인프라 보유
Made in Korea 제품으로 FTA체결로 인해 무관세(관세 0%)로 수출가능
중국산 제품과의 글로벌 경쟁력에서 가격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
높은 퀄리티의 제품으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단순 수입유통업자가 아닌 직접 생산·제조자로서 사후책임이 가능한 것은 당사뿐인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음